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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법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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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선국 조회 1,161회 작성일 2012-09-05 09:36본문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 어리석은 사람은 남이 복받는 것을 보면 욕심을 내고 부러워하나, 제가 복 지을 때를 당하여서는 짓기를 게을리하고 잠을 자나니, 이는 짓지 아니하는 농사에 수확하기를 바라는 것과 같나니라. 농부가 봄에 씨 뿌리지 아니하면 가을에 거둘것이 없나니 이것이 인과의 원칙이라, 어찌 농사에만 한 한 일이리오.>
인과품 17장
위의 사진의 글은 대종사님 대각후 저축조합을 설립하시고, 첫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한 방언공사에 앞서 조합원들이 서명한 방언공사 서약서 입니다. 글이 작아서 잘 않보일것 같아서 새로 적어 올립니다.
방언공사 서약서
우리들은 다행히 대도 대덕의 초창시대를 당하여 외람되게 단원의 중한 책임을 맡았는바,마음은 한사문에 바치고 몸을 공중사에 다하여 영원한 일생을 이에 결정하옵고 먼저 방언공사를 착수 하오니 오로지 여덟몸이 한몸이 되고 여덟 마음이 한마음이 되어 영육 고락에 진되를 같이하며, 비록 천신만고와 함지사지를 당할지라도 조금도 되전치 아니하고 후회도 아니하고 종신토록 그 일심을 변하지 않기로써 혈심 서약을 하오니, 천지신명은 일제히 동촉하사 만일 이 서약에 어긴자 있거던 밝혀 죄를 내리소서 !!!
또는 종사주께옵서도 이 배신자에 대하여는 조금도 용서치 마시고 상당한 중죄를 내리시며, 일반 동지께서도 공동 배척하여 어떠한 죄벌이라도 다하여 주옵소서 ! 만일 배신 행동을 자행하는 자는 일체 죄벌을 감수 하겠으며, 또는 조금도 여한이 없기에 이에 서명 날인 함.
인과품 17장
위의 사진의 글은 대종사님 대각후 저축조합을 설립하시고, 첫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한 방언공사에 앞서 조합원들이 서명한 방언공사 서약서 입니다. 글이 작아서 잘 않보일것 같아서 새로 적어 올립니다.
방언공사 서약서
우리들은 다행히 대도 대덕의 초창시대를 당하여 외람되게 단원의 중한 책임을 맡았는바,마음은 한사문에 바치고 몸을 공중사에 다하여 영원한 일생을 이에 결정하옵고 먼저 방언공사를 착수 하오니 오로지 여덟몸이 한몸이 되고 여덟 마음이 한마음이 되어 영육 고락에 진되를 같이하며, 비록 천신만고와 함지사지를 당할지라도 조금도 되전치 아니하고 후회도 아니하고 종신토록 그 일심을 변하지 않기로써 혈심 서약을 하오니, 천지신명은 일제히 동촉하사 만일 이 서약에 어긴자 있거던 밝혀 죄를 내리소서 !!!
또는 종사주께옵서도 이 배신자에 대하여는 조금도 용서치 마시고 상당한 중죄를 내리시며, 일반 동지께서도 공동 배척하여 어떠한 죄벌이라도 다하여 주옵소서 ! 만일 배신 행동을 자행하는 자는 일체 죄벌을 감수 하겠으며, 또는 조금도 여한이 없기에 이에 서명 날인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