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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법문 9월3일-광타원 교감님 설법 - 일원의 위력을 얻고 체성에 합하는 법 / 원기 93년 3월 2일 정례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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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상덕 조회 1,576회 작성일 2012-09-03 17:12본문
일원상 서원문은 대종사님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글이다.
앞부분은 일원에 대한 설명, 뒷부분은 신앙과 수행으로 마무리 하심.
자타력으로 진리와 현실이 둘이 아닌 것에 합일하는 경지.
송교무가 영화를 보고 가자고 했는데, 안간다고 하니까, 약간 실망한 기색이 보이더라. 같이 영화를 보러 갔다. “우리 인생 최고의 순간”
나의 인생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일까? 일원의 위력을 체성에 합할 때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쉽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 고비고비, 굽이 굽이 어려운 일들이 많다. 이때 우연이 있는지, 아니면 누군가 나를 도와주는 무엇인가가 있구나 로 생각하는지.
신앙으로 보면 우연이 아니라 누군가 나를 도와주는 것이 있다고 느낌다. 위력이란 뒤의 커다란 힘이다. 도저히 인간으로는 불가능한 일도 일어나게 된다.
신앙으로 생활하면 할수록 그것을 더욱 느끼게 된다.
위력을 얻기로 하면 먼저 내 마음속에 신념이 있어야 한다. 그 신념이 확고히 있어야 한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것은 법신불님이 이루어질 것이다 라는 신념이 온몸에 확고히 있어야 한다.
신념은 곧 동기유발이다. 신념이 흔들리면 위력이라는 것은 올수 가 없다.
20년 전에 교화시절에 교당을 신축하고 교당을 냈다. 혼자 단독교무였다. 당시 빚이 5억있었다. 교도는 30명정도. 그 고민을 자나깨나 고민했다. 그러나, 어느날부터 제사가 오기 시작했다. 하루에 5번도 지내기도 했다. 3년만에 다 갚았다. 교도들의 제가 아니라 어디선가 알아서 찾아오는 재들이었다.
기도를 했다. 법신불 사은님 이를 어떻게 합니까? 저에게 길을 열어주십시오 라는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법계에서 제를 보내주었다. 빚갚으라고. 가장 든든한 기분을 느꼈다. 어디를 가도 법신불이 계신다. 법신불이 도와준다는 생각이다.
신념과 정성이 필요하다. 그때의 정성과 감사는 말도 못한다. 하루에 5번 제를 지내는 것은 매우 힘들었다. 쉬지 않는 정성이 계속 되었다. 대종사님이 9인 선진들에게 “여러분에게는 천의를 감동시킬수 있는 요소가 있다”는 말씀과 상통한다.
신념이 살아있고, 정성이 끊임이 없다면 봄이 와도 봄의 기운을 받을 수 없다. 나의 신념과 기운이 그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그다음에는 적공이다. 끊임없이 공을 들이는 것이다. 오늘도 내일도. 그 이루려고 하는 것에 공을 들이는 것이다.
중병있는 교도에게 교무님이 문병을 갔다. 죽음을 앞두고 있었는데, 교무님은 “당신 눈을 보니 죽지 않을 것 같다. 내가 시키는 대로 일원상 서원문을 하루에 백독씩 하라”고 했다. 교도는 그것을 믿었다. 침대에서 일어날 힘이 없는 것 같아도 7년간 진행했다. 주위에서는
스승님의 말씀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내가 실행해야 겠다는 마음가짐. 이것이
변화는 내 마음속에서 생사에 대한 정도의 강한 결심이 없다면 변화가 가져오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이것이 신앙과 수행을 하는 재미이다. 마음공부를 하는 재미이다.
이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보이지 않는 것에 적공하는 것이다. 이것은 진리불공이다.
실질 불공은 보이는 세계, 만나는 사람마다 공을 들이는 것이다.
음계의 기운을 타고, 양계에서도 기운을 타야 한다.
자꾸 공을 들여서 한 기운에게도 막히지 않아야 한다.
정산종사님은 미물에게도 기운이 막혀서는 안된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남이 잘 되는 것을 보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교단 100주년에 대한 성리법문이 있다. 대적공 대적공 대적공 대정진 등...
음계와 양계의 감응이 일치가 왔을 때 일원의 위력을 얻게 된다.
체성이란 원만구족한 진리 그 자체가 체성이다.
끊임없이 안으로 일체 사량을 없애면서 나와 법신불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내 수행으로 가능하다.
합일이 되면, 조화를 이루게 된다. 그때 조화는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일원상의 속성은 공, 광명, 이다.
수도자인 내가 행복할 때는 복잡한 속에서도 넉넉하고, 마음이 소유한 때가 가장 행복하다. 밖은 소란하고, 번거롭지만 한가롭고 넉넉하다.
체성에 합하려면 내 마음에 망념이 쉬면 합한다. 내 머릿속에 모든 사량계교가 잠잤을 때, 그때 내가 법신불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 이것이 깊어지면서 체성에 합하게 된다.
위력은 신념과 정성과 적공이 되어야 하는데, 내 마음속에 사사가 없고, 망념이 쉬어야 한다. 내 마음에 사사가 끼면 진리가 벌을 준다. 내 마음속에 사사가 끼어서 사람에게 불공을 하면 그 사람도 그것을 금방안다. 그것이 바로 기운이다.
내 인생의 최고의 순간은 일원의 위력을 얻고 체성에 합하는 순간이다. 여러분들도 일원상 서원문을 외우면서, 끝에 삼학을 통해 지성으로 공부하기를 서원하기를 기원합니다.
앞부분은 일원에 대한 설명, 뒷부분은 신앙과 수행으로 마무리 하심.
자타력으로 진리와 현실이 둘이 아닌 것에 합일하는 경지.
송교무가 영화를 보고 가자고 했는데, 안간다고 하니까, 약간 실망한 기색이 보이더라. 같이 영화를 보러 갔다. “우리 인생 최고의 순간”
나의 인생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일까? 일원의 위력을 체성에 합할 때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쉽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 고비고비, 굽이 굽이 어려운 일들이 많다. 이때 우연이 있는지, 아니면 누군가 나를 도와주는 무엇인가가 있구나 로 생각하는지.
신앙으로 보면 우연이 아니라 누군가 나를 도와주는 것이 있다고 느낌다. 위력이란 뒤의 커다란 힘이다. 도저히 인간으로는 불가능한 일도 일어나게 된다.
신앙으로 생활하면 할수록 그것을 더욱 느끼게 된다.
위력을 얻기로 하면 먼저 내 마음속에 신념이 있어야 한다. 그 신념이 확고히 있어야 한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것은 법신불님이 이루어질 것이다 라는 신념이 온몸에 확고히 있어야 한다.
신념은 곧 동기유발이다. 신념이 흔들리면 위력이라는 것은 올수 가 없다.
20년 전에 교화시절에 교당을 신축하고 교당을 냈다. 혼자 단독교무였다. 당시 빚이 5억있었다. 교도는 30명정도. 그 고민을 자나깨나 고민했다. 그러나, 어느날부터 제사가 오기 시작했다. 하루에 5번도 지내기도 했다. 3년만에 다 갚았다. 교도들의 제가 아니라 어디선가 알아서 찾아오는 재들이었다.
기도를 했다. 법신불 사은님 이를 어떻게 합니까? 저에게 길을 열어주십시오 라는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법계에서 제를 보내주었다. 빚갚으라고. 가장 든든한 기분을 느꼈다. 어디를 가도 법신불이 계신다. 법신불이 도와준다는 생각이다.
신념과 정성이 필요하다. 그때의 정성과 감사는 말도 못한다. 하루에 5번 제를 지내는 것은 매우 힘들었다. 쉬지 않는 정성이 계속 되었다. 대종사님이 9인 선진들에게 “여러분에게는 천의를 감동시킬수 있는 요소가 있다”는 말씀과 상통한다.
신념이 살아있고, 정성이 끊임이 없다면 봄이 와도 봄의 기운을 받을 수 없다. 나의 신념과 기운이 그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그다음에는 적공이다. 끊임없이 공을 들이는 것이다. 오늘도 내일도. 그 이루려고 하는 것에 공을 들이는 것이다.
중병있는 교도에게 교무님이 문병을 갔다. 죽음을 앞두고 있었는데, 교무님은 “당신 눈을 보니 죽지 않을 것 같다. 내가 시키는 대로 일원상 서원문을 하루에 백독씩 하라”고 했다. 교도는 그것을 믿었다. 침대에서 일어날 힘이 없는 것 같아도 7년간 진행했다. 주위에서는
스승님의 말씀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내가 실행해야 겠다는 마음가짐. 이것이
변화는 내 마음속에서 생사에 대한 정도의 강한 결심이 없다면 변화가 가져오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이것이 신앙과 수행을 하는 재미이다. 마음공부를 하는 재미이다.
이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보이지 않는 것에 적공하는 것이다. 이것은 진리불공이다.
실질 불공은 보이는 세계, 만나는 사람마다 공을 들이는 것이다.
음계의 기운을 타고, 양계에서도 기운을 타야 한다.
자꾸 공을 들여서 한 기운에게도 막히지 않아야 한다.
정산종사님은 미물에게도 기운이 막혀서는 안된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남이 잘 되는 것을 보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교단 100주년에 대한 성리법문이 있다. 대적공 대적공 대적공 대정진 등...
음계와 양계의 감응이 일치가 왔을 때 일원의 위력을 얻게 된다.
체성이란 원만구족한 진리 그 자체가 체성이다.
끊임없이 안으로 일체 사량을 없애면서 나와 법신불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내 수행으로 가능하다.
합일이 되면, 조화를 이루게 된다. 그때 조화는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일원상의 속성은 공, 광명, 이다.
수도자인 내가 행복할 때는 복잡한 속에서도 넉넉하고, 마음이 소유한 때가 가장 행복하다. 밖은 소란하고, 번거롭지만 한가롭고 넉넉하다.
체성에 합하려면 내 마음에 망념이 쉬면 합한다. 내 머릿속에 모든 사량계교가 잠잤을 때, 그때 내가 법신불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 이것이 깊어지면서 체성에 합하게 된다.
위력은 신념과 정성과 적공이 되어야 하는데, 내 마음속에 사사가 없고, 망념이 쉬어야 한다. 내 마음에 사사가 끼면 진리가 벌을 준다. 내 마음속에 사사가 끼어서 사람에게 불공을 하면 그 사람도 그것을 금방안다. 그것이 바로 기운이다.
내 인생의 최고의 순간은 일원의 위력을 얻고 체성에 합하는 순간이다. 여러분들도 일원상 서원문을 외우면서, 끝에 삼학을 통해 지성으로 공부하기를 서원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