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후 글쓰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이용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8월 30일 법문 말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선국 조회 1,150회 작성일 2012-08-30 09:41본문
문정규 여쭙기를 < 경계를 당할 때에 무엇으로 취사하는 대중을 삼으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 세가지 생각으로 취사하는 대중을 삼나니, 첫째는 자기의세운 바 본래 서원을 생각하는 것이요. 둘째는 스승의 가르치는 본의를 생각하는 것이요. 세째는 당시의 형편을 살펴서 한 편에 치우침이 없는가 를 생각하는 것이라. 이 세가지를 대중으로 삼은 즉 공부가 항상 매하지 아니하고 모든 처사가 자연 골라 지나니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