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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찬성과 비난에 대한 자력있는 공부인의 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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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원선 조회 1,088회 작성일 2013-04-16 09:41본문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할 때에는 혹 남의 찬성도 받고 또는 비난도 받게 되나니, 거기에 대하여 아무 생각 없이 한갓 좋아만 하거나 싫어만 하는 것은 곧 어린 아이와 같은 일이니라.
남들이 무엇이라고 할 때에는 나는 나의 실지를 조사하여 양심에 부끄러울 바가 없는 일이면 비록 천만 사람이 비난을 하더라도 백절불굴의 용력으로 꾸준히 진행할 것이요, 남이 아무리 찬성을 하더라도 양심상 하지 못할 일이면 헌신같이 버리기를 주저 하지 말 것이니,
이것이 곧 자력 있는 공부인이 하는 일이니라.]
- 대종경 인도품 37장 말씀 -
남들이 무엇이라고 할 때에는 나는 나의 실지를 조사하여 양심에 부끄러울 바가 없는 일이면 비록 천만 사람이 비난을 하더라도 백절불굴의 용력으로 꾸준히 진행할 것이요, 남이 아무리 찬성을 하더라도 양심상 하지 못할 일이면 헌신같이 버리기를 주저 하지 말 것이니,
이것이 곧 자력 있는 공부인이 하는 일이니라.]
- 대종경 인도품 37장 말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