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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11-29 09:06
[감각감상] [권도갑 교무님의 행복을 여는 마음 공부] 사랑으로 바라보자
 글쓴이 : 고원선
조회 : 565  

상대가 어떤 모습을 보이든지 사랑으로 바라보자.
따뜻한 눈길을 보내며 웃는 얼굴로 맞이하자.
그러면 내 마음이 열린다. 기분이 좋아진고 행복해진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하는 일이 잘 풀린다.
언제나 좋은 인연들이 찾아 올 것이다.

누군가 나를 비난하고 무시하며 엉뚱한 소리로 시비하여도
나는 그를 사랑으로 바라본다. 그의 존재에 감사한다. 그러면 내가 치유된다.
나의 묵은 업장이 녹아난다. 마음이 정화되고 편안해진다.
때문에 그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된다. 나를 도웁고 살리는 소중한 사람이 된다.

그렇다면 나를 미워하고 방해하는 사람도 내가 만들며,
나를 살리고 도우는 사람도 내가 만드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얼마나 재미 있는 일인가?

자신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에 상대를 비판하고, 없는 말을 만들어내고
질투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스스로 고통받을 것이다.

상대가 누구든지 그를 깊이 사랑으로 바라보자. 훈훈한 애정의 눈길을 보내자.
그의 존재를 기뻐하자. 그러면 그와 내가 하나되는 체험을 한다.
나의 가슴에 사랑이 차오르고 복락의 문의 활짝 열린다.
세상이 온통 행복해질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있는 곳이 법당이 되고 맑고 밝고 훈훈해 진다.
지금 내가 정말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광대무량한 낙원이 이미 나의 앞에 펼쳐져 있음을 알게 될것이다.


용권 13-12-05 11:30
 
나를 미워하고 방해하는 사람도 내가 만들며, 나를 살리고 도우는 사람도 내가 만드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 스스로 원하지 않은 "선택"이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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