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원남교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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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지구 단장·중앙 훈련(한울안신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상덕 조회 1,024회 작성일 2015-02-16 23:44

본문

원남지구 단장·중앙 훈련 
 1 행복한 단장·중앙, 신바람 나는 교화
 
구의·면목·성동·원남·유린·이문·장충·전농·중곡·중구·종화교당에서 온 150여 명의 단장·중앙들이 원남교당 대각전을 빼곡히 메웠다. 신바람 나는 교당, 또 하나의 가족을 만들기 위한 원기100년 원남지구(지구장 황덕규) 단장중앙 훈련이 8일(일) 원남교당 대각전에서 열린 것이다.

신나는 노래와 함께 시작한 훈련에서 참가인들은 김일상(원창학원) 교무의‘단장중앙의 임무와 역할' 주제 강의가 시작되자 선생님 말에 집중하는 중·고등학생마냥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이었다. 김일상 교무는“모든 생명체는 사람이든 동물이든 보다 나은 삶을 살려는 진급의 의지가 있다”고 말하고“단장·중앙은 진리의 선구자이며 진리의 몰이꾼으로서 영생과 인과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생활속에서 실천해야 한다”며 실천을 강조했다.

단장활동사례담 발표에서는 김영선 교도(원남교당)와 이혜진 교도(이문교당)가 단원들과 함께했던‘상시일기, 유무념공부, 경전쓰기’‘1분 선하기, 1분 공부하기’등의 공부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훈련감상담에서 장충교당 김홍열 교도는“단장활동 사례담을 들으면서 방법을 써먹지 못하고 지내왔던 것 같다. 앞으로는 사례담에 바탕해서 많이 응용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원기100년에는 많은 활동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소속은 다르지만 같은 목적으로 모인 원남지구 단장중앙들은 이번 교육을 바탕 삼아 생활교화에 힘쓸 것을 다짐하며 훈련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