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원남교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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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환영법회 환영사-주산 홍도관 교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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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1,000회 작성일 2013-07-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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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 영 사

 오늘 청년법회에서 일반법회로 들어오신 13분의 교도님들을 일반법회 교도님들 대신하여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30대가 사회초년생으로서, 가정을 이루어나가면서, 사회 최일선에서 궂은일, 힘든일을 도맡아하는 가장 바쁘고, 심신이 피로한 시기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당에 계속 나오시게 되서 오늘 진급하신 교도님들도 정말 다행이고, 저희 일반교도들도 마음 든든하고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부디 원남교당을 법신불 일원에 대한 신앙의 뿌리로, 자성불을 회복해가는 수행의 베이스캠프로 생각하시고 심신의 휴식처, 가족행복의 기도처로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원남교당은 교당신축을 위해 금년안에 본설계를 시작하고 내년봄쯤 착공하여 2015년 말경 입주, 2016년 봄 대각개교절에 준공 법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부디 새로 진급하신 교도님들이 좋은 인연들을 많이 모시고 나와, 원남교당의 주역이 되주시길 희망합니다.

 오늘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덕담을 한마디 한다면, “잘 화합하는 사람이 되어 달라”는 것입니다. 정산종사님 가르침대로 한울안, 한이치의 시대이므로 “화합하는 기술이 최고”라는 말씀이 맞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거기에 좌선, 기도, 유무념대조로 마음의 힘을 길러, 가능한한 화를 내지 않고, 가능한한 다투지 않으면서 잘 화합하는 사람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환영하고 축하드리면서, 원남교당의 주인이 되시고 원불교교단의 주인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