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불교 원남교당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홈 회원가입 로그인
원불교FAQ
신입교도공부
101문100답
성리공부
공부자료실
The Scriptures(LINK)
교당 역사 추모관
검색
관련사이트
 
Home > 공부방/자료실 > 101문100답

                     ::: 로그인후 글쓰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이용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일 : 2008-07-31 20:16
10. "○"은 어디에 있나?
 글쓴이 : 운영진
조회 : 1,229  
항상 함께 있는 진리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제자들과 금강산 유람을 떠났다가 밤이 되어 여관에 들게 되었다. 그런데 그 여관의 주인은 마침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 소태산 대종사는 여관주인의 독실한 신앙생활을 칭찬해 마지않으며 질문를 했다.

"  당신이 믿는 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십니다."

 소태산 대종사가 마침 옆에 놓여 있는 주판을 가리키며,

"  그럼 이 주판에도 하나님이 계십니까?"

 여관주인은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의 이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원광대학교 초대 총장이었던 숭산 박길진 교무가 일본에 갔다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한 노 신학자를 만났다. 두 사람이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산책을 즐기다가 문득 박 교무가 신학자에게 질문을 했다.

"  하나님이 어디 계십니까?"

 한 동안의 침묵이 흐르고 난 후 노 신학자는 말없이 길 옆에 있는 이슬 맺힌 풀잎 하나를 집어들었다.

"  하나님은 여기 계십니다."

"   " 

 너무 큰 물음에 똑 떨어지는 대답을 하기란 쉽지 않다. 그 대답 자체가 오히려 또 하나의 의문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다.

 그동안 여러 성현들이 수 많은 비유와 다양한 표현으로 진실한 삶을 가르쳐 주려고 노력해 왔다. 그 말씀을 알아들은 사람은 법의 혜명을 이어 갔고 그들은 또다시 갖은 방편을 동원하여 그 소식을 전하려 애써 왔다. 이것이 바로 종교의 역사이며 의미 전달의 역사이다.

 여관주인이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했던 것은 비록 주판도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주판이 하나님이라는 믿음이 가지 않아서였을 터이고, 노 신학자가 이슬 맺힌 풀잎을 들었던 것도 이보다 좀더 다양한 신학적 설명이 가능하였을 터였다.

"  ○"은 어디에 있는가?

 어차피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은 불완전한 것일 수 밖에 없다는 전제 속에서 이야기를 해보자.

"  ○"은 우주만유에 있다.(宇宙萬有의 本源)

  나를 포함하여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존재들을 존재케 하는 그 무엇을 가리킨다. 길에 구르는 돌을 보면서, 나뭇잎을 만지작거리며 밤하늘의 별을 헤면서, 보이지 않는 "그 무엇"에 대해 애정어린 깊은 관심을 기울여보자.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모든 것들과 그 밖의 것들까지도 그것이 존재하고 변화하게 하는 그 무엇이 느껴지지 않는가. 보이지 않는 "○"에 관심을 갖고 모든 사물들을 바라보는 순간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게서는 "○"이 새롭게 발견되고, 모든 존재가 새롭게 빛을 발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것을 일러 "○"이라 표현한 것이다.

 출렁이는 파도를 보면서 물과 파도를 함께 보듯이 존재의 본원과 존재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 모든 존재들도 그대로 부처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우주 전체는 하나의 거대한 꽃이며 둥근 일원상이다. 모든 존재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존재의 근거를 주고받는 형언할 수 없는 존재의 네트워크이다. 우주만유를 대하며 "○"을 발견하는 사람, 그가 바로 깨달은 사람이다.

 또 "○"은 모든 부처와 성현들의 마음에도 있다(諸佛諸聖의 心印).

 앞서간 제불제성들은 이 진리를 마음거울에 그대로 투영하며 살았다. 범부들에게 마음을 닦으라고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먼지가 낀 거울, 뒤틀린 거울로는 자신의 얼굴이 일그러져 보이고 맑은 하늘도 흐려 보이기 마련이다. 우주만유에 있는 진리의 소식은 바로 제불제성의 잘 닦인 마음 거울 속에서 빛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우리 종교만이 최고의 진리를 설하셨다는 주장은 바르지 못하다. 우리의 종교만이 가장 우월하고 절대적이라고 주장하는 말도 종교 이기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각 종교의(미신적인 종교는 제외하고) 가르침은 상이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설해진 것일 뿐, 결국은 같은 내용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산의 정상을 오르는 길이 여럿 있을 수 있는 것처럼 하나의 진리를 향한 다양한 접근방법이 있을 수 있다. 인도말로 자비를 설하신 부처의 가르침과 중국말로 인(仁)을 설하신 공자의 가르침과, 히브리말로 사랑을 설하신 예수의 가르침과, 조선말로 사람이 곧 하늘이라고 하신 최수운의 가르침이 서로 다르다면 그야말로 이같은 불행이 또 어디 있겠는가.

 시대와 공간을 달리해 진리는 참으로 다양한 형태로 설해졌다. 원불교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 가르침의 도장들은 계속해서 성자들의 또다른 모습을 빌어 "○"모양을 우리들 가슴 속에 찍어 온 것이다. 갈수록 다종교화 되어가는 사회에서 서로를 하나로 이어주는 이 동그라미(○)를 발견하지 못하면 진정한 평화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세계의 모든 분쟁의 뒤에는 항상 종교가 자리잡고 있다고 하지 않던가. 종교 배타주의가 극성을 부리기보다는 종교 포용주의가 더 강조되어야 할 때이다.

 아울러 "○"은 우리들 본래마음에도 있다.(一切衆生의 本性)

 비온 뒤에 흙탕물 속을 보라. 물결은 자지 않고 흙가루는 분주해서 탁해 보이기 짝이 없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물결이 자고나면 물은 본래의 맑음으로 투명하게 빛난다. 그 맑은 물에 얼굴을 가까이하면 내 모습이 비친다. 그리고 내 모습 뒤에 있는 저 높은 하늘도 물에 비친다.

 우리들의 마음이란 잡으면 있고 놓으면 없어지는 것이라서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는데 그 작용하는 것을 보면 신출귀몰하기 짝이 없다. 바쁜 사회생활 속에서 이 일 저 일에 몰두하다보면 우리들의 마음이란 것이 마치 흙탕물과 같아지곤 한다. 내 모습도 제대로 비춰지질 않는다. 다른 사람의 모습도 제대로 비춰지질 않고, 맑은 진리의 하늘도 뒤틀려 비춰질 것이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다. 내 마음바탕, 본성은 흙탕물의 모습이 아니라 맑고 투명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물론 맑은 물이지만 경계에 따라 흙탕물도 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잊어서는 안된다. 내 마음의 바탕은 원래는 "○"이지만 물결에 따라 "△", "□"로도 변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사실을 믿는 것이 신앙의 출발이다.

 그래서 나 밖에 있는 "○"만을 찾는다면 그것은 반쪽에 불과하다. 내 마음에 있는 "○"과 밖에 있는 "○"을 찾을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놀라운 것은 내 안에 있는 "○"에 눈뜨는 순간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인연들에게서도 "○"을 발견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내 안에 "○"을 발견하면 나를 둘러싼 모든 존재들에서도 "○"이 눈부시게 빛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내 안의 "○"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면 더이상의 외로움은 없다. 모든 인연과 존재들과 성현들과 내밀한 대화의 문이 살며시 열리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함께하는 충만함과 나누는 기쁨은 그곳으로부터 흘러나온다


 
 

 
Total 1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원불교 4축2재 관리자 2013-12-04 2442
113 원불교 4축2재 관리자 2013-12-04 2442
112 원불교에 관해서 이선국 2012-07-03 926
111 1. 개교(開敎)의 동기(動機)는? 운영진 2008-07-31 1538
110 2. 신앙의 대상은? 운영진 2008-07-31 1686
109 3. 원불교의 창시자는 누구인가? 운영진 2008-07-31 2684
108 4. 원불교는 언제 생겼나? 운영진 2008-07-31 1512
107 5. 원불교는 어디에서 발생했나? 운영진 2008-07-31 1960
106 6. 원불교와 불교의 같은 점, 다른 점은? 운영진 2008-07-31 2021
105 7. 원불교는 어디에 있나? 운영진 2008-07-31 1387
104 8. 원불교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운영진 2008-07-31 1232
103 9. "○"은 무엇인가? 운영진 2008-07-31 1449
102 10. "○"은 어디에 있나? 운영진 2008-07-31 1230
101 11. 원불교에서 사용하는 용어풀이 운영진 2008-07-31 1968
100 1. 나만 착하면 되지 무엇 때문에 교당을 다녀야 하나… (3) 원불교 2008-06-23 1322
99 2. 종교인들은 더 위선적인 것 같아요 원불교 2008-06-23 1264
98 3. 많은 종교 중에 왜 원불교를 다니나요? 원불교 2008-06-23 1340
97 4. 경제적 부담이 될 것 같아서요 원불교 2008-06-23 1379
96 5. 괴로운 일이 너무 많아서 교당에 못 나가겠습니다. 원불교 2008-06-23 1482
95 6. 교당에 잘 다니는 사람들이 불행한 일을 왜 당하나… 원불교 2008-06-23 1332
94 7. 마음으로만 믿으면 되지 꼭 교당에 다닐 필요가 있… 원불교 2008-06-23 1124
93 8. 일요일 하루만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습니다 원불교 2008-06-23 1345
92 9. 계문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 원불교 2008-06-23 1238
91 10. 종교에는 관심 없어요 원불교 2008-06-23 1115
90 11. 생활이 복잡해서 정리한 다음에 교당에 다니겠습… 원불교 2008-06-23 1337
89 12. 죽으면 끝인데 법신불(부처님)은 믿어서 뭐하나요 원불교 2008-06-23 1617
88 13. 나쁜 사람이 더 잘 사는데 법신불(부처님)을 믿어… 원불교 2008-06-23 1388
87 14. 원불교 경전은 무엇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945
86 15. 신앙 생활을 시작한다고 해도 잘 할 자신이 없습… 원불교 2008-06-23 1266
85 16. 다른 종교를 믿고 있습니다 원불교 2008-06-23 1130
84 17. 신앙 생활을 않고도 잘 살았는데 교당에 다닐 필… 원불교 2008-06-23 1173
83 18. 우리 집안은 대대로 믿는 종교가 있습니다 원불교 2008-06-23 1185
82 19. 종교는 불필요한 낭비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불교 2008-06-23 1090
81 20. 헌공금은 얼마나 내야 하나요 (1) 원불교 2008-06-23 1783
80 21. 교당은 나가지 않지만 염불ㆍ선ㆍ기도는 가끔합니… 원불교 2008-06-23 1378
79 22.법신불께서 원하는 것을 들어주신다면 교당에 다니… 원불교 2008-06-23 1466
78 23 상사와 종교가 달라 종교 관계로 불편해지고 싶지 … 원불교 2008-06-23 1206
77 24. 신체 장애 때문에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원불교 2008-06-23 1157
76 25. 술과 담배를 못하게 해서 교당에 안 나갑니다 원불교 2008-06-23 1581
75 26. 원불교의 중심 사상은 무엇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329
74 27. 인과의 진리가 정말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1385
73 28. 윤회가 정말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1755
72 29. 어떻게 하면 신앙심이 살아날 수 있을까요 원불교 2008-06-23 1208
71 30. 즐기기에도 시간이 부족한데 언제 교당에 나갑니… 원불교 2008-06-23 1144
70 31. 계속 원불교를 다니라고 하니 매우 부담스럽습니… 원불교 2008-06-23 1224
69 32. 세상에 믿을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밖에 없습니다 원불교 2008-06-23 1224
68 33. 직장 때문에 일요법회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원불교 2008-06-23 1249
67 34. 종교는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원불교 2008-06-23 1230
66 35. 교당도 좋지만 학생은 공부가 먼저 아닌가요 원불교 2008-06-23 1116
65 36. 죄가 많아서 교당에 가는 것이 망설여집니다 원불교 2008-06-23 1048
64 37.인연이 되면 언젠가는 믿게 되겠지요 원불교 2008-06-23 1215
63 38.믿으려면 일찍 믿어야지 너무 늦었어요 원불교 2008-06-23 1208
62 39.원불교를 믿음으로써 소외 당할까봐 걱정됩니다 원불교 2008-06-23 1175
61 40. 너무 깊이 빠져 들까봐 두렵습니다 원불교 2008-06-23 1106
60 41. 행사와 모임에 참석하라는 요구가 많을 것 같아 … 원불교 2008-06-23 1097
59 42. 생업으로 계문을 범하게 되는 교당에 가기가 망설… 원불교 2008-06-23 1287
58 43. 교당이 멀어서 가기가 힘듭니다 원불교 2008-06-23 1158
57 44. 법신불(부처님)은 정말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나… 원불교 2008-06-23 1786
56 45. 원불교 교도들은 사람이 좋은데 비결이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1319
55 46. 대각개교절은 무슨 날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599
54 47. 법인절은 무슨 날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966
53 48. 교무님들은 결혼을 할 수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1678
52 49. 여자 교무님들의 결혼 금지는 남녀 차별이 아닌가… 원불교 2008-06-23 2053
51 50. 전무출신(專務出身)이란 어떤 분인가 원불교 2008-06-23 1391
50 51. 원불교는 창조론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나… 원불교 2008-06-23 1375
49 52. 원불교에서는 선(禪)을 어떻게 하나요 원불교 2008-06-23 1210
48 53. 원불교는 어떤 부처님을 믿나요 원불교 2008-06-23 1765
47 54.원불교와 불교는 어떤 관계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585
46 55. 소태산 대종사님을 왜 새 부처님이라고 하나요 원불교 2008-06-23 1591
45 56. 원불교는 언제 어느 곳에서 시작 되었나요 원불교 2008-06-23 1217
44 57. 왜 원불교라고 하였나요 원불교 2008-06-23 1065
43 58. 원불교 개교의 동기는 무엇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573
42 59. 교당에서 교무님들은 무슨 일을 하시나요 원불교 2008-06-23 1256
41 60. 원불교 법당에는 왜 불상이 없나요 원불교 2008-06-23 1873
40 61. 원불교에서는 제사를 어떻게 지내나요 원불교 2008-06-23 2409
39 62. 천도재를 지내면 죽은 사람이 정말 왕생극락하게 … 원불교 2008-06-23 2463
38 63. 원불교인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원불교 2008-06-23 1326
37 64. 교당은 고리타분하고 교도들은 재미가 없습니다 원불교 2008-06-23 1128
36 65. 교화단은 무엇 하는 모임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255
35 66. 원불교에서는 불공을 어떻게 하나요 원불교 2008-06-23 1392
34 67.심고(心告)란 무엇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386
33 68. 수행은 왜 해야 하나요 원불교 2008-06-23 1121
32 69. 화두(話頭)란 무엇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525
31 70, 사은(四恩)은 무엇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964
30 71. 삼학(三學)은 무엇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400
29 73. 원불교의 인사법을 알고 싶어요 원불교 2008-06-23 1240
28 74. 원불교와 천도교 증산교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2347
27 75. 정말 극락과 지옥이 있을까요 원불교 2008-06-23 1655
26 76. 수행을 많이 하면 사리가 나온다던 데요 원불교 2008-06-23 1227
25 77. 교도가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원불교 2008-06-23 1254
24 78. 교무님이 되려면 어떤 교육 과정을 거쳐야 하나요 원불교 2008-06-23 1307
23 79. 신앙 생활은 여자들이나 하는 것이지요 원불교 2008-06-23 1124
22 80. 종교 인구가 늘어난 만큼 범죄는 줄어야 하지 않… 원불교 2008-06-23 1160
21 81. 원불교가 성장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092
20 82. 원불교도 신을 믿나요 원불교 2008-06-23 1234
19 83. 원불교는 유심인가요, 유물인가요 원불교 2008-06-23 1098
18 84. 포교를 위해 방송·언론에 홍보를 해야 하지 않을… 원불교 2008-06-23 1238
17 85. 후천 개벽이란 무엇을 말하며 그 시기는 언제인가… 원불교 2008-06-23 2669
16 86. 원불교는 공산주의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가지고 … 원불교 2008-06-23 1297
15 87. 일제하에서 원불교는 민족해방을 위해 무슨 일을 … 원불교 2008-06-23 1644
14 88. 원불교는 종말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원불교 2008-06-23 1287
13 89. 원불교는 통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1157
12 90. 원불교에 가면 무엇을 배우나요 원불교 2008-06-23 1203
11 91. 원불교는 낙태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원불교 2008-06-23 1407
10 92. 유일신(하나님)과 법신불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2041
9 93. 원불교는 이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1259
8 94. 원불교는 환경 오염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 원불교 2008-06-23 1215
7 95. 부모를 모시지 않으려는 세태에 대해 어떤 입장인… 원불교 2008-06-23 1130
6 96. 새벽종은 33번 저녁종은 28번을 치는데 무슨 뜻이… 원불교 2008-06-23 2036
5 97. 원불교는 인권 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 원불교 2008-06-23 1323
4 98. 원불교를 믿으면 신통력을 얻을 수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1529
3 99. 원불교에서는 어떤 사업들을 하고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1290
2 100. 원불교에서는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원불교 2008-06-23 1335
1 101. 어떻게 하면 죽음의 길을 잘 다녀올 수 있나요 원불교 2008-06-23 1502
 
 
and or
회원가입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오시는길
서울시 종로구 원남동22-1 원불교 원남교당 (우)110-450 TEL: 02-762-9100, 02-762-9133
이메일: wwonnam@hanmail.net, FAX: 02-745-5987, Copyright (C) 2014 원남교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