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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8.16-言 德-4단 선선우 교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석 조회 200회 작성일 2020-09-19 11:59

본문

言 德

4단 선선우 교도

 21여년간 남산에서의 생활을 하며 때론, 넘어지고 , 다치고, 상처도 받았지만, 매번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건 “言德”의 가르침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강력한 회복 탄력성을 주는 言德, 말로써 나를 다스리고 말로써 행복을 전하며, 크고 작은 역경과 어려움을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았던 것입니다.
바로 “言德”은 “원”
 
 참으로 장마가 긴 올해. 작금의 나의 심경과 같아 그칠 것 같다 가도 또 내리는 비, 힘겨움이 가실 만 하면 또 생기는 나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흔들리면서 흔들리지 않음을 매 순간 언덕으로 나를 일으킵니다. 긴 장마 속에서 나는 결국 돌아와 만나는 “원”처럼  言德의 가르침을 나의 우산으로 삼으며 오늘을 만납니다.
 
 매 순간이 시작이고 다름이고 시방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말을 하는가가 나의 언덕을 쌓는 수행의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매 순간 즐기며 덕을 쌓으며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길.
 저의 일과 삶이 언덕으로 밝아지도록 저의 수행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