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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8.9.원남교당 신축불사 권선을 하며-무명(無名)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석 조회 196회 작성일 2020-08-08 21:46

본문

원남교당 신축불사 권선을 하며


교당에서 챙겨온 신축불사 권선문을 들고
권유를 시작하려니...

'난 그들의 일에 얼마나 호의적이었을까?'
자문부터 하게 되며... ..참회하게 됩니다.

하지만 권선문이 나오기까지의 어려웠던 과정과
어렵고 힘들게 이 내용을 단상에서 말씀 하시던
교감님의 심중을 헤아리며 
앞 일만 생각하기로 하고 용기를 내 봤습니다.

동참에 확신이 가는 지인들에게 우선 건넸고,
성공하고 나니 힘이 생깁니다.

흔쾌히 기운을 보태준 지인들의
깊은 은혜에 감사하며 공부심도 챙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