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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6.원불교와 나의 건강관리-6단 성산 손성천 교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석 조회 262회 작성일 2019-10-05 20:08

본문

원불교와 나의 건강관리
6단 성산 손성천 교도

 올해 나의 공부 표준은 단전주입니다. 아침 기도 후 좌선시간이 출근에 얽매이다 보니 너무 짧게 하였습니다. 그리 하지 말고 길게 하라고 공부법을 일러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길게 해야겠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좌선도 건강해야 오랫동안 할 수 있고 호흡 조절을 잘 해야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건강관리를 평상시는 일일 만보를 걷기 위해 노력하고, 주말에는 특별한 행사가 없는 한 둘레길을 갑니다. 도시락을 싸서 마치 소풍가는 기분으로 서울 주변의 산을 4시간이상 걷습니다. 건강관리 방법은 나름대로 있겠지만 걷는 것만큼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서울둘레길, 북한산둘레길, 한양도성길, 청계산, 관악산, 산성 등등 서울 주변에 있는 산을 하나씩 걷다 보니 다리에 근육도 생기고 적응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육근은 총량제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할 때 방심하거나 함부로 만용을 하면 한계에  이르러 병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또, 한 가지는 육신에 힘이 있을 때 봉사활동을 많이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평생 앞으로 100회 이상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노인이 노인을 봉사한다는 것입니다. 봉사는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생로병사의 진리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내가 남을 도와주지 않은 이상 타인의 도움을 바라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깊이 참회를 합니다. 과연 그동안 남을 위해 얼마나 봉사하였는가? 하나하나 봉덕의 탑을 쌓아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