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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12 人生 卒業論文 有感 - 4단 법산 오정법 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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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석 조회 255회 작성일 2019-05-30 18:22

본문

나이 80을 넘어 一生을 마감할 준비로 지난 일을 정리해 본다는 것은 너무 늦은 일인가?
 내 人生에서 가장 오래, 50년 넘게 지속(持續)한 宗敎生活에 대한 정리를 해 보았다.
 30세쯤에 친구가 이끄는 대로 교당이라는 곳에 갔다가 교무님과의 짧은 문답 후 입교원서를 쓴 것이 52년 전이다.
 그럭저럭 人生 졸업의 문턱에서, 1년 걸려, 100페이지 쯤 되는 글로 정리해 보니 大宗師님 법을 만나게 된 것이 무척 다행이라는 생각이 굳혀졌다.
 쉬운 듯 어려운 세상살이 길(道)을 쉽게 잘 정리해 가르쳐 주시고 어려운 순간에 믿고 의지할 ‘신앙 대상’을 일러주셨다.
 ‘나와 이 우주가 있게 해 주신 분(法身佛)을.’
 나는 확신한다, 현존 종교 중에 이렇게 합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사람이 살아가야 될 길을 가르쳐주는 종교가 더는 없다.
 다만, 5만년을 환히 내다보시는 대종사님의 전법의지(傳法意志)가 지금은, 모두가 살아 움직이지는 못하고 있음이 아쉬움이고, 현재 圓佛敎의 어려움이라고 생각된다.
 이것은 지금의 젊은 도반(道伴)들께서 더욱 열심히 ‘마음공부’하고 ‘보은생활’하며 개척해 내야할 길(道)이다.
 이미 大宗師님 제생의세(濟生醫世) 大道에 발 들여 놓으셨으니 大山종사님 傳言(전언)대로 [대산종사 법어 회상 편 37장] 걱정 말고 크게 노력하여 完成된 교법 속에서 일생을 樂園生活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