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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14 경전을 1회 쓴 소감 - 3단 최법천 교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석 조회 243회 작성일 2019-05-30 12:09

본문

경전을 1회 쓴 소감

3단 최법천 교도


 저의 처음 궁금증은 ‘원불교란 어떤 종교인가?’였습니다.
 ‘누구를 믿으며, 어떤 신을 믿을까?’였으며, 또는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였습니다.
 한 두번 교당에 나와 교감님의 법문 말씀을 듣고 공부를 해보니 원불교는 진리를 믿고 도덕을 공부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진리, 도덕이라는 단어는 너무나 크고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려면 큰 축이 필요하기에 먼저 경전사경을 2018년 8월 13일부터 스마트폰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하여 지금은 완전히 1회를 쓰고 이번에 다시 쓰고 있습니다. 손과 눈이 아팠지만 일심으로 하다 보니 원불교가 보이기 시작하고 법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종교 창립시기를 보면 모든 종교가 초기에는 어렵게 시작했는데, 대종사님께서도 참으로 어려운 시국에 세계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진리의 법문을 주셨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많은 종교들의 가르침이 있었지만 인류에게 전해주는 공통적인 메시지는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즉, 진실하고, 죄 짓지 말고, 내 이웃이 바로 나이며, 모든 생령들이 도와주는 덕분에 사는 것이며, 더불어 잘 사는 세상과 모두가 이로운 세상을 만들고, 천국과 낙원세계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 말입니다.
 원불교의 가르침은 참 좋습니다. 내 종교 네 종교 따지지 않고 처처불상 사사불공이니 분별하지 않고 감사하라 하셨고, 유무념 공부와 상시응용주의사항 공부들은 실생활에 바로 사용하는 법문이라 좋습니다.
 궁금하여 발원하시고, 끝없는 의문으로 입정하시고, 드디어 대각을 이루신 대종사님께 합장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이끌어 주신 모든 교도님들이 성불제중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