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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24 저 사람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 - 7단 옥타원 강진옥 교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석 조회 357회 작성일 2019-05-30 11:58

본문

저 사람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

7단 옥타원 강진옥 교도

 우리는 흔하게 너무 부러운 연예인? 어떤 상대?를 보며 “저 사람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봐!!” “나는 전생에 나라를 팔아 먹었나 봐?” 라고 너무 쉽게 이야기 하며 웃어 버립니다.
 나라를 구했다?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압니다. 욕심 부린다고 다 내 것이 아니고, 내 것인 줄 알았어도 내 것이 아닌 것은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리는 것도 많고, 아닌 것을 억지로 우기다 보니 내가 불안하고, 그러다 더 크게 화도 내며, 속상하다 한탄만 한다면 나는 계속 그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하지만 인과를 배운 우리는 오늘 하루도 복을 지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잘 알기 때문에 새로운 ‘내일’을 위해 ‘오늘’ 적공을 해가며 좋은 삶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돌아보면, 모든 것이 감사하고 계속 진급하기 위해 열심히 복을 짓는 삶이 되도록 공부도 하고 실천하며 실제 생활도 변화하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사람이 큰일을 하려면 숨은 적공이 있어야 하나니, 몇 생만 숨어서 적공을 하면 천지를 흔들 수 있는 조화가 나오는데, 한 평생도 적공하지 않고 걱정만 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니라” 라는 대산종사법문을 접하고 “저 사람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봐?” 가 아니라 “그 몇 생을 얼마나 열심히 적공하고 적공했을까?” 라고 생각이 변했습니다.
 냄비 같은 제 모습도 반성해봅니다. 아주 눈꼽만큼 노력하고 금방 무언가 대가를 바라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몇 생만 숨어서~”가 아니면서...
 이생에서 결과는 적공이 아닌 몇 생? 이라는 말에 다시 흩어진 마음을 추스립니다. 열린마당을 쓰면서 다시 제 마음을 다지고 이를 드러내지 않으며 영생의 적공을 시작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감사의 마음을 챙기는 것부터 실천해 보겠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