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Home 37

CS Center

tel. 080-910-0600

am 9:00 ~ pm 6:00

토,일,공휴일은 휴무입니다.

02-916-6191
sales2@i-sens.com

열린마당

::: 로그인후 글쓰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이용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총무분과 이야기 - 3단 임성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453회 작성일 2018-06-23 12:41

본문

총무분과 이야기
 3단 임성오 교도

 원기 103년 6월 하순입니다. 제가 법회에 나온 지 2년 4개월이 되는 달입니다.
 그동안은 분과 소속이 없었는데 지난 4월 관산•양타원님 두 분 부회장님 추천으로 총무분과 소속이 되었습니다. 보은헌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원래 보직이 없으면 군인은 관심 사병이고 직장인은 회사 관두라는 뚯인데 보직을 맡게 되어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에 총무분과원은 장산님을 포함해서 4명이 되었습니다. 오성권 교도님은 복을 짓는다고 자원하셨고, 김화쟁 교도님은 법명을 받기도 전에 별관 보일러관을 수리하는 등 탁월한 능력를 선보여 자동으로 분과원이 되었습니다. 오월 첫 주부터 '석존 성탄절'을 대비해서 대각전 천장에 팔등을 설치하고 철거했습니다. 서로 솔선하여 봉사하려는 적극적인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문득, 네 명이 힘을 모으면 못 해낼 일은 없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무분과의 주업무인 주차관리, 시설물 청소, 관리, 수선, 보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도의 사종의무 가운데 하나인 보은헌공을 열심히 하다보면 혜복 또한 족족할 거라 굳게 믿습니다. 끝으로, 고(故) 신타원 원정사님이 생전에 즐겨 말씀하셨다는 법문을 가슴속에 깊이 새겨봅니다.

“죽을 때 가져갈 것은 적공(積功) 보따리 뿐, 하고 하고 또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