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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 김혜원 예비교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532회 작성일 2018-05-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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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 김혜원 예비교무
 
* 수요법회 통해 한 물건의 자리를 대조하며, 가슴으로 품고 느끼면서 체득하는 공부. 말과 머리 아닌 진심과 사실로써 깨쳐 얻는 공부의 진정성을 가슴으로 느꼈던 소중한 시간에 감사합니다. 법회 시간, 교도님들의 진중한 공부 열정, 걸림없이 문답하시는 모습에 큰 은혜와 가슴 벅찬 감사를 느꼈습니다. 함께 공부하는 법연으로 자리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4.18.수)

* 세탁소 다녀오는 길, 사람들을 지나치며 마주하면서, ‘무슨 믿음으로 사는가, 어떠한 심신작용을 하며 사는가, 무엇에 의지하며 사는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신앙을 한다는 것은 마치 나무뿌리가 땅을 만남과 같다 했으니, 그 심경을 느낄 수 있었으며, 원만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다행스러움과 은혜에 깊이 감사합니다. (4.19.목)

* 웃음사진을 작업하는데, 교도님들께서 웃고 있는 모습에 내 마음도 행복하고 절로 웃음이 났다. 이 법 만나고 이 회상에 들어 삶의 일대전환을 통해 꽃피우는 웃음이 참으로 귀중하게 느껴졌다. 교화의 장에서 삶의 참 가치를 알고, 참나(眞我)를 알아 이 법에 의지하며 참 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사명감이 더욱 커질 수 있었으니, 감사합니다. (4.23.월)

* 저녁 선법회, 교도님 4분이 더 나오셨음에 감사합니다. 심신을 오롯하게 쉬며 맑게 충전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하타원님께서 대산종사님이 하신 ‘단전으로 먹고 단전으로 말한다.’고 알려주십니다. ‘선원에 공부하는 선원생이 있는 나라는 쉽게 건들지 못한다. 우리부터 공부하자’고 하신 말씀에 큰 분발심이 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4.24.화)

* 수요법회, 지난주보다 교도님들이 더 많이 나오셨습니다. 교도님들을 뵈면 늘 공부하시는 모습에 큰 배움을 얻습니다. 생로병사의 길, 영생을 통해 오가는 길 위에서 자유할 수 있는 힘은 지금 공부하는 정성에서 나온다는 것임을 더욱 깨달으며, 공부에 분발심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4.25.수)

* 석존성탄절, 교도님들이 많이 오셔 대각전이 꽉 찼습니다. 부처님 오신 은혜를 생각하며, 일생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더욱 살아납니다. 불불계세 성성장전이라 했는데, 제불제성과 스승님들과 한 마음 한 기운으로 통하도록 신맥, 법맥을 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2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