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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방향키, 일원을 향하셔 - 7단 임도화 단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498회 작성일 2016-07-16 15:00

본문

우리의 방향키, 일원을 향하여

7단 임도화 단원

우리가 일상 속에서 숨 쉬며 산다는 것 자체만 해도 하나의 커다란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바다, 격랑과 파도에 맞서 우리가 선택한 나침반은 일원상입니다.
그리고 손을 잡아 줄 친구나 선배도 필요하겠지요?

저는 입교한 지 10년이 다 되도록 깊이 뿌리 내리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지만 법회와 수요공부방은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제가 소속한 단이 7단인데 사고를 당해 목발을 하시거나 병고로 수술을 몇 번씩이나 받으시고도 불편하신 몸으로 법회 출석하시고 상시 일기도 꼬박꼬박 쓰시는 원로님들의 깊은 신심이 눈물겹습니다.
늘 손잡아 주시는 선배님들과 교무님들의 수준 높은 설법을 들으며 오늘도 탈 없이 은혜 속에 살고 있습니다.

복 중에 인연 복이 제일이라 하셨으니, 법위 높으신 대 법사님들 계시는 원남교당에서 만법이 하나요, 우주가 한 체성으로 나아가는 길에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신 사은께 보답코자 합니다.
작은 몫이나마 법문실천하고, 모든 번뇌의 출발지인 욕망으로부터 저를 해방 시키는데 정진하겠습니다.

우리에겐 일원상이란 방향키, 나침반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