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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며 감사하는 마음-2단 임선각 단장.9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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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927회 작성일 2014-01-17 11:46

본문

기도하며 감사하는 마음

                                                                        2단 임 선 각 단장

지난해는 아득히 멀게만 보이던 일 년, 어렵게만 보이던 수 많던 일들, 그리고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들이 큰 어려움 없이 잘 진행 되면서 일년이 쏜살같이 흘러 버렸다. 지난해  유무념 조항 “1분 선 1분 기도”의 적극적 실천 덕분 아닐까 생각한다.
지난해 년 초 업무 회의 때 회사가 번창하기를 기원하는 기도를 하루에 한번, 1분씩 마음속으로 꼭 기도를 하겠다고 선언하고, 평일 근무일 오전 11시에 알람을 해 놓고, 1분의 잠깐 시간 동안 회사 번영을 기원하는 기도를 착실히 실시했다. 외근 업무를 할 때를 제외하곤 거의 결번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사실 유무념 항목 중 제일 잘 한 것은 이것 밖에 없을 정도다.
관리와 유통부문에 역점을 두고 업무하다 보면 계약의 성사를 위해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여야 하는데 화나는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이럴 때 아침에 회사를 위해서 기도한 것을 생각해 본다. 그리고 그 일들이 원만하게 성사되기를 바라며 화를 참고 또 참아 본다. 아마도 지난해에 내게는 기도심으로 인하여 취사력이 많이 증진 되었다고 생각 한다   
대종경 요훈품 14장에 “다른 사람의 은혜를 받고자 하거든 먼저 내가 은혜를 베풀라” 하셨는데, 내가 먼저 변하고, 변한 모습을 보임으로써 상대가 인정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사실 수년전 은퇴하고 이제 한참 어린 후배들을 상대로 계약 업무 얘기를 할 때면 그들이 나를 마주하기가 상당히 불편하여, 전화로 얘기하시지 굳이 방문 안 해도 된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전화도 물론이지만 얼굴 맞대고 이야기를 해야 그나마 조그만 성사라도 기대할 수 있지 않는가? 변하는 노력을 계속 해야 한다.

금년 우리 교화단은 잠간의 시간이라도 매일 새벽기도(1000일기도)와 1인 이상 입교 인도하기로 단 목표를 세웠다. 매우 어려운 목표이기는 하지만 오래 오래 계속하면 무엇인가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 한다.
신년 종법사님의 인생삼비 “여유를 갖고, 지혜를 닦으며, 공덕을 쌓자”는 법문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가정과 직장 생활을 하려고 한다
신년 시무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종법사님 법문 ‘인생삼비’ 전문을 읽어 주고, 금년에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 자세라고 시무사를 대신했다. 그리고 지금 책상 유리판 밑에 끼워 넣은 법문을 매일 새로운 기분으로 읽어 보면서 감사함을 느낀다.
또 하나의 바램은, 사회 경험이 부족한 직원들로 구성된 회사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금년에는 종법사님 법문의 힘을 얻어 개개인의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
교법을 믿고, 교법대로 생활 한다면 안 되는 일이 없을 것 같다.